전자부품 종합판매회사 테크타이토코리아(대표 마쓰모토 요시카즈)는 최근 이동전화용 초저전류·초경량 진동모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름 4파이(㎜)의 크기에 무게와 사용전류가 각각 0.54g과 8㎃에 불과하며, 처음 모터를 구동할 때 필요로 하는 전류가 기존 제품(100∼150㎃)에 비해 최고 60㎃ 이상 작은 84㎃다.
특히 5극 코일을 사용해 불량이 적고 진동량과 진동소음은 7.15㎨, 51.2㏈ 수준이다.
회사측은 현재 월 100만개의 생산이 가능하며, 수요 확대를 위해 판로를 다각화할 방침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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