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전(대표 이윤재http://www.microvision.co.kr)은 내장형(임베디드)시스템 및 개발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스웨덴 IAR의 블루투스 개발툴 ‘MakeApp’ 시리즈를 수입, 판매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개발 목적에 맞게 스텍을 미리 제거하기 때문에 소형 임베디드 환경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비전은 블루투스 개발툴 외에도 블루투스 인증과정을 미리 검증하는 소프트웨어 패키지(PreQual), 스타터키트까지 함께 출시해 블루투스 제품 개발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