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m/kr)은 유닉스와 윈도NT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DB) 서버의 구성과 운영을 최적화해 주는 서비스(DB Server Optimization Services)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DB 서버 최적화서비스를 통해 자사와 오라클 DB의 서버 구성, 운영, 튜닝(tuning), 마이그레이션(migration) 등에 대한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IBM은 관련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각 고객사의 △시스템 운영을 안정화하고 △시스템 가용성을 향상시키며 △시스템 성능저하 및 장애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업무증가에 대비한 합리적인 서버 용량산정과 중단없는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고 한국IBM측은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풍덩' 소리 들리면 드론 출동…한강에 '피지컬 AI' 구조대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