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이 우정사업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우정사업 경영 전반을 평가하는 2002년도 우정사업경영평가에서 최고경영대상을 수상하고 전국 우체국별 평가에서도 부산강서우체국(전국 1위), 동부산우체국(전국 3위), 김해우체국(전국 7위)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체신청은 그동안 우체국 창구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다기능 창구로 전환해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뿐 아니라 부산·울산·경남에 소재한 전우체국 창구에 인터넷 플라자를 설치·운영하는 등 고객편의와 함께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정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부산체신청의 황중연 청장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우체국을 신뢰하고 이용해주신 지역 주민의 격려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보다 나은 우정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