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트랙(대표 장원이 http://www.audiotrak.co.kr)은 8개의 스피커로 각기 다른 음향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외장형 7.1채널 사운드 모듈인 ‘오디오트랙 마야 7.1 US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와 범용직렬버스(USB)방식 단자로 연결할 수 있는 있으며 금도금 RCA 단자를 채택, 신호간섭현상을 최소화했다.
또 일본 AKM사와 대만 크리스털세미컨덕터사의 24비트 96㎑ 디지털―아날로그 변환칩세트를 장착해 일반사운드카드보다 훨씬 넓은 대역의 음향을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5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6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9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10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