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트랙(대표 장원이 http://www.audiotrak.co.kr)은 8개의 스피커로 각기 다른 음향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외장형 7.1채널 사운드 모듈인 ‘오디오트랙 마야 7.1 US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와 범용직렬버스(USB)방식 단자로 연결할 수 있는 있으며 금도금 RCA 단자를 채택, 신호간섭현상을 최소화했다.
또 일본 AKM사와 대만 크리스털세미컨덕터사의 24비트 96㎑ 디지털―아날로그 변환칩세트를 장착해 일반사운드카드보다 훨씬 넓은 대역의 음향을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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