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어울림정보기술과 한국통신데이타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23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은 보안 침입차단시스템 등 보안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소프트웨어업체로 지난해 191억2500만원의 매출에 20억47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한국통신데이타는 GIS에 특화된 소프트웨어업체로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8억6600만원과 40억600만원이었다. 매매 기준가는 각각 7000원과 5500원으로 결정됐고 액면가는 모두 500원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