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PC 게임개발사인 나비야인터테인먼트(대표 이상의)에 총 2억원을 투자해 나비야인터테인먼트의 지분 13.3%(60만주)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비야인터테인먼트는 패션숍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코코룩’ 개발사로 위자드소프트가 이 게임의 유통을 맡았다. 양사는 향후 ‘코코룩2’ 개발하고 ‘코코룩’ 브랜드를 이용해 의류시장 및 팬시, 캐릭터 상품시장에도 공동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위자드소프트는 최근 보유 중인 로커스홀딩스 주식을 매도, 3.5억원 이상의 유가증권 처분이익을 남겼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