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대표 구자훈 http://www.lginsure.com)가 전사적인 정보통합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정보포털(EIP) 구축에 나선다.
LG화재는 18일 상반기중 전사 정보통합서비스 기반을 구축키로 하고, 최근 전담팀(TFT)을 구성해 이르면 이달중 EIP 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LG화재는 총 20억여원 규모를 투입해 상반기중 그룹웨어·싱글사인온(SSO)·전자회의·지식관리(KM) 등 EIP 기반을 갖추기로 했다. 또 단계적으로 정보포털로 확대하기로 하고, 전사 정보시스템 통합화 작업에 나서는 한편 영업·보상·모바일 등 업무별 서비스도 확산 연계시킬 계획이다. LG화재는 상반기중 기반 구축을 마무리짓고, 하반기에는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통하기로 했다.
LG화재는 EIP 도입을 통해 사내 정보·지식 공유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업무 효율 증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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