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김치냉장고 ‘다맛’을 앞세워 문화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은 ‘아.나.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 월드 홈스테이 행사에 참여해 김치와 함께 김치냉장고 ‘다맛’을 세계에 알린다.
삼성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다맛 실버(모델명 SKR1761S)를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운동에 참여하는 1만 가구에 홈스테이 회원가로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까지 3000여 가구가 신청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월드컵 특수에 맞춰 김치냉장고 판매도 확대한다는 것이 삼성의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아.나.기 월드홈스테이’ 운동에 참여한 회원들이 프리미엄 다맛 실버를 보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