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공급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국민은행의 ‘통합 콜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해 본격적인 구축작업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예스컴이 구축하는 국민은행 통합 콜센터는 전화와 인터넷, 팩스, e메일을 하나로 통합한 ‘지능형컨텍트센터’로 ARS조회, e메일 문의 답변, 상담원의 실적 및 서비스측정 기준 세분화, VIP 고객 우선 대응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1700석 규모로 대전지역에 구축되는 국민은행의 통합 콜센터는 오는 9월에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다.
예스컴은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금융권은 물론 홈쇼핑, 텔레콤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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