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 유전체연구소(소장 김문식)는 18, 19일 이틀간 국립보건원 보건복지연수부 대강당에서 ‘복합형질분석-유전체 후 시대의 새로운 연구방향’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UCLA 리나 프레토넨 박사의 ‘포스트지노믹스시대의 인간 질병’, 미국립보건원(USNIH) 스티브 몰딘 박사의 ‘복잡한 질병유전자의 매핑’ 등의 연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3월 창립된 유전체연구소 설립을 기념하고 질환유전자 발굴과 유전학 통계, 정보분석 등 방법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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