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메디칼시스템코리아(대표 윤대영)는 오는 8일 경희대의료원에서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트윈스피드(TwinSpeed)’의 설치 가동식을 갖는다.
GE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트윈스피드는 전신모드(48㎝)와 줌모드(35㎝)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듀얼그레이디언트시스템(dual gradient system) 기능을 지녀 사용자가 영상 촬영의 목적에 따라 전신모드와 줌모드 중 하나를 선택, MRI 장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인체에 해를 미칠 수 있는 고성능 그레이디언트의 안정성을 월등히 높였으며 자장의 균질도도 한층 개선돼 고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