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13일 본부내 9층 회의실에서 100명으로 구성된 KT월드컵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FIFA 월드컵 성공기원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발족한 월드컵 자원봉사단은 클린 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월드컵과 관련된 대형행사장이나 관광명소의 환경정화활동과 월드컵 개최일의 교통질서, 경기장 안내 등의 도우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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