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 http://www.alcatel.co.kr)은 SK텔레콤의 차세대 대용량 광대역 디지털전송접속분배장치(W-DACS) 장비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텔레콤이 cdma2000 1x 및 EVDO를 비롯해 향후 신규 이동통신서비스를 위해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전송망 고도화 프로젝트로 90억원 규모다.
한국알카텔은 이번 사업에 자사의 와이드밴드 및 브로드밴드 크로스 커넥션 제품인 ‘알카텔 옵티넥스 1641SX’ 제품을 제안했다.
김광수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토대로 옵티컬 크로스 커넥트뿐 아니라 차세대 SDH(Synchronous Digital Hierarchy) 장비, 메트로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DWDM) 장비 등 국내 광전송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