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맹 PC방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상품권<사진>’이 등장했다. 디엔에스(대표 장승웅)는 5000원, 1만원, 3만1000원권 등 세 종류의 상품권을 개발해 홈페이지(http://www.multigift.co.kr)와 전국 2500개 가맹 PC방을 통해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장승웅 사장은 “모집 일주일만에 가맹 PC방이 2000개가 넘어서는 등 업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온라인 영화, 음악 등 콘텐츠·게임·쇼핑몰까지 사용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