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덕우 산학협동재단 이사장(사진 우측)은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24회 산학협동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경석 교수(경희대 기계·산업시스템공학부)가 대상을, 김희남 교수(명지대 기계공학과)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 교수는 인지컨트롤스사와 협력해 ‘가솔린엔진노킹 감지용 노크센서(knock sensor)’를 개발, 국내 자동차 기술발전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