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및 인증 서비스 전문업체인 비씨큐어(대표 박성준 http://www.bcqre.com)는 대우건설(대표 남상국 http://ww.dwconst.co.kr)에 공개키기반구조(PKI) 인증센터를 구축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비씨큐어는 대우건설 임원정보시스템(Excutive Information System)과 사내 그룹웨어에 PKI 인증센터를 연동시키고, 채널 암호화 솔루션을 적용해 인터넷상의 정보보호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비씨큐어는 PKI인증센터가 구축되면 대우건설은 인증서 기반의 사용자 로그온 기능과 인터넷 보안환경이 마련돼 계약·재무·인사 등 기업내 기밀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특히 인증서를 USB 토큰에 저장할 수 있어 원격근무 환경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비씨큐어 사장은 “앞으로 PKI 솔루션을 기반으로한 보안·인증 인프라와 전자계약 솔루션 등의 다양한 PKI 응용솔루션을 함께 제공해 PKI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7
李대통령·이재용, 지방 투자 해법 공유할 듯… '초과세수' 밑그림 나올까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10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