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전문기업인 모스테크(대표 오정현)는 송윤재 전 현대상선 상임 고문을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송윤재 회장은 그동안 현대건설에서 사장,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모스테크는 빌딩 및 산업설비 원격관리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로 현재 인도와 스리랑카에 원격관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에는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 일본어로 된 원격관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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