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는 다음달 12일로 예정돼 있던 ‘쉐이크2 전국 PC방 팀플 최강전’ 본선 및 결승전을 오는 7월 2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행사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예선 지역을 추가, 부득이하게 일정이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추가된 지역은 울산·포항·춘천·강릉 등 4개 지역으로 전국 10개 지역에서 16회의 예선전을 거쳐 7월 21일 서울에서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대회 참가는 3명이 한팀을 이뤄 지역 PC방에 소속돼 참가할 수 있으며 한판더넷(http://www.hanpanthe.net)과 PC방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아오조라는 지난달 서울 및 대구, 부산 예선전을 성황리에 치뤘으며 오는 6일, 7일 대전과 광주에서 지역 예선전을 치룰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