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 B2B시범사업을 주관하는 허브엠닷컴(대표 류병우 http://www.hub-m.com)이 1차 시범사업 결과물을 토대로 금형업계 전자상거래 기반이 될 ‘e샵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 개통되는 e샵 서비스는 부품업체가 직접 표준화된 제품을 e마켓에 등록하고 금형업체가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허브엠닷컴은 이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금형업계에 전자상거래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병우 사장은 “시범사업에 참여중인 4개 부품업체가 서비스를 우선 개시하도록 준비중이며, 이를 통해 약 10억원의 추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