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 B2B시범사업을 주관하는 허브엠닷컴(대표 류병우 http://www.hub-m.com)이 1차 시범사업 결과물을 토대로 금형업계 전자상거래 기반이 될 ‘e샵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 개통되는 e샵 서비스는 부품업체가 직접 표준화된 제품을 e마켓에 등록하고 금형업체가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허브엠닷컴은 이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금형업계에 전자상거래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병우 사장은 “시범사업에 참여중인 4개 부품업체가 서비스를 우선 개시하도록 준비중이며, 이를 통해 약 10억원의 추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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