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화솔루션(MIS) 전문기업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은 하나로통신과 소기업 네트워크화사업 컨소시엄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키컴은 하나로통신의 소기업 네트워크화 관련 서비스인 ‘비즈포스(BizFOS)’를 통해 자사의 통합회계용 솔루션인 ‘SA-웹’을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방식으로 소기업들에 제공하게 된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은 임직원 50명 이하 기업의 정보화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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