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homepia.com)은 동부건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805세대)에 46억원 규모의 홈 네트워크 관련 제품을 공급한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제품은 15인치 터치스크린(정보단말기), 원격검침 시스템, 홈오토 세대기기, 주방용 TV폰, 욕실폰, 각종 감지기(센서) 등이며 자동문, 카드리더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 출입 통제장치와 방범·방재를 위한 각종 보안장비들이 포함돼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춘 정보화 아파트가 곧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