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homepia.com)은 동부건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805세대)에 46억원 규모의 홈 네트워크 관련 제품을 공급한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제품은 15인치 터치스크린(정보단말기), 원격검침 시스템, 홈오토 세대기기, 주방용 TV폰, 욕실폰, 각종 감지기(센서) 등이며 자동문, 카드리더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 출입 통제장치와 방범·방재를 위한 각종 보안장비들이 포함돼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춘 정보화 아파트가 곧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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