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homepia.com)은 동부건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805세대)에 46억원 규모의 홈 네트워크 관련 제품을 공급한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제품은 15인치 터치스크린(정보단말기), 원격검침 시스템, 홈오토 세대기기, 주방용 TV폰, 욕실폰, 각종 감지기(센서) 등이며 자동문, 카드리더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 출입 통제장치와 방범·방재를 위한 각종 보안장비들이 포함돼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춘 정보화 아파트가 곧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