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기술·정보·판로·창업 등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27일 문을 연다.
울산시가 총 174억1700만원을 투입한 종합지원센터는 대지 8080㎡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건평 1만1530㎡ 규모로 1층에 기획전시홀·상설전시판매장·다목적홀·비즈니스센터 등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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