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인터렉티브(대표 유준열)는 제과 캐릭터 게임 `에그몽`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에그몽`은 지난해 동양제과에서 출시한 초콜릿 `에그몽` 광고에 등장하는 달걀초코를 모델로 개발된 아동용 게임이다.
`에그몽`은 다음달 2일 출시되며 가격은 2만7000원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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