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정보 서비스업체 첨성대(대표 이완호 http://w365.com)가 22일부터 자체 포털사이트 w365.com을 통해 전세계 주요 도시 1000곳의 기상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
첨성대의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민간기상회사 커스텀웨더(http://www.customweather.com)와 업무협력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앞으로 서비스 범위를 전세계 도시 3만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첨성대는 세계 1000여개 도시의 기상정보 외에 2002 월드컵 기상정보, 세계 기상 배너 제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세계 기상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완호 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민간 기상정보 제공업체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