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초박형·초고밀도 블레이드 서버용으로 적합한 펜티엄Ⅲ 800㎒ 듀얼 프로세서와 관련 칩세트를 출시했다.
인텔은 이번 제품이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수적인 블레이드 서버에 전력소모와 부피가 줄어든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듀얼 프로세서는 각각 512 온칩 레벨2 캐시 메모리(초고속 메모리)에 PC133 SD램 메모리와 133㎒ 시스템버스를 지원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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