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의 건자재사업부문 매트프라자(대표 윤상완 http://www.matplaza.com)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매트프라자는 일본의 경기불황에 따라 현지 건설업계가 원가비용 절감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건자재 수출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국내 건자재 생산업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달 현지의 대형 건설업체 조달책임자를 국내로 초청, 삼성그룹내 건설부문의 전자구매시스템 체제를 상세히 알리기로 했다.
이 회사 남궁태식 상무는 “올해는 수출실적보다는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일본 진출에 이어 중국 시장 진입을 포함하는 한·중·일 체제의 중장기전략을 수립중”이라고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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