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사이트 e베이가 여행전문사이트를 선보였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1일 보도했다.
e베이가 온라인 소매업체인 프라이스라인과 협력을 맺고 출범시킨 여행전문사이트 ‘트래블(Travel)’에서는 항공기 티켓, 호텔·자동차 예약 등 여행패키지 상품이 판매된다.
e베이는 특히 트래블에서는 경매방식이 아닌 고정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e베이 측은 “트래블이 독자적인 도메인(ebaytravel.com) 및 로고·디자인을 갖고 있다”면서 “그러나 임시 개통상태로 기술 테스트 이후 공식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e베이는 그동안 하위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행상품을 취급해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6
트럼프 “캐나다 산불로 대기 오염 넘어오면 추가 관세”
-
7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첫 여성 총리가 여성 왕위 승계 막아”…다카이치 지지율 출범 이후 최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