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사이트 e베이가 여행전문사이트를 선보였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1일 보도했다.
e베이가 온라인 소매업체인 프라이스라인과 협력을 맺고 출범시킨 여행전문사이트 ‘트래블(Travel)’에서는 항공기 티켓, 호텔·자동차 예약 등 여행패키지 상품이 판매된다.
e베이는 특히 트래블에서는 경매방식이 아닌 고정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e베이 측은 “트래블이 독자적인 도메인(ebaytravel.com) 및 로고·디자인을 갖고 있다”면서 “그러나 임시 개통상태로 기술 테스트 이후 공식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e베이는 그동안 하위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행상품을 취급해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