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이코믹스(대표 정연훈)는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만화가들이 본 2002 월드컵’이란 주제의 축구만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안철주의 ‘슈퍼사커’, 최대성의 ‘일레븐’ 등 축구만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울러 만화가들의 재미있는 축구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축구만화를 유난히 많이 창작해 축구만화가로 알려져 있는 오일룡 만화가가 이번 월드컵과 한국축구의 이모저모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4월 7일까지 이코믹스 홈페이지(http://www.ecomix.co.kr)에서 열린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