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현재 서비스중인 게임포털사이트 ‘넷마블(http://www.netmable.net)’에 아바타 서비스를 도입, 부분적인 유료화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와함께 넷마블은 채팅 및 길드 동호회 등 새로운 서비스를 신설, 아바타를 이용한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 도입될 넷마블 아바타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되며 각종 아이템이나 액세서리를 300∼5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방준혁 사장은 “아바타 서비스는 네오위즈·프리챌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미 검증된 수익모델”이라며 “넷마블의 경우 이미 자생적으로 형성된 커뮤니티가 많은 만큼 꾸준한 수익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