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i 및 EAI 솔루션업체인 B2B인터넷(대표 이한주)이 기업간 웹서비스 통합 솔루션 ‘Xico플랫폼’을 새로 선보였다.
이번에 개발된 Xico플랫폼은 XML, SOAP, UDDI 등 각종 웹서비스 표준에 근거해 기업간 및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주는 솔루션이다. 웹서비스를 근간으로 개발됨에 따라 자바(J2EE) 및 닷넷(.NET) 서비스와 호환이 가능하다.
이한주 사장은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전자무역을 포함해 기업간 협업을 쉽게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2B인터넷은 현재 물류부문 기업간 웹서비스인 비투비트랜스프로(http://www.b2btranspro.co.kr)를 삼성전자, 동국제강,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60여개 무역 및 물류업체에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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