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6년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세계적 수준의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이 충청, 부산에 이어 14일 서울에서 개통됐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 KT 고객들은 한 창구에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목동 KT정보전산센터 공개홀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과 김형오 국회과정위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이상철 KT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등과 함께 ICIS 서울지역 업무 전환을 알리는 개통버튼을 누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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