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6년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세계적 수준의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이 충청, 부산에 이어 14일 서울에서 개통됐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 KT 고객들은 한 창구에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목동 KT정보전산센터 공개홀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과 김형오 국회과정위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이상철 KT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등과 함께 ICIS 서울지역 업무 전환을 알리는 개통버튼을 누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