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전문업체인 이노페이(대표 최성환 www.inno-pay.com)가 14일 서울 동대문상가를 대상으로 고객의 구매 승인후 가맹점이 결제대금을 곧바로 입금받을 수 있는 ‘즉시결제시스템’을 개통했다.
이노페이의 즉시결제시스템은 제휴 금융기관인 조흥은행에 거래 승인내역과 승인번호를 전달하면 조흥은행이 거래금액을 가맹점에 우선 송금하는 방식이다.
현재 신용카드사와 부가가치통신망(VAN) 업체의 매입승인 절차를 따를 경우, 가맹점은 일반적으로 2∼3일 정도 걸려야 대금을 입금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 가맹점은 원활한 자금회전을, 참여하는 금융기관은 신규 수익원 창출의 이점이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