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데스크톱PC 시장이 앞으로 5년간 연평균 18.8%의 고성장을 구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PC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중국 정보산업개발센터(CCID:China Center of Information Industry Development)가 14일 밝혔다.
CCID는 올해 중국 PC시장과 관련해 “16.7%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데스크톱PC 판매가 더욱 증가해 1740만대, 금액기준 1040억위안을 보일 것이며 이는 728만대의 데스크톱PC가 팔린 2001년의 두배가 넘는 시장규모다”고 언급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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