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데스크톱PC 시장이 앞으로 5년간 연평균 18.8%의 고성장을 구가,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PC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중국 정보산업개발센터(CCID:China Center of Information Industry Development)가 14일 밝혔다.
CCID는 올해 중국 PC시장과 관련해 “16.7%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데스크톱PC 판매가 더욱 증가해 1740만대, 금액기준 1040억위안을 보일 것이며 이는 728만대의 데스크톱PC가 팔린 2001년의 두배가 넘는 시장규모다”고 언급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