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대표 최욱락)는 1단계 산업용지 4만4848㎡ 규모의 부지에 2개의 벤처협동화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하고 정보기술(IT)과 기계 업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대덕테크노밸리 1단계 산업용지에는 현재 조성중인 2개의 바이오벤처 협동화단지를 포함, 모두 4개의 벤처 협동화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대덕테크노밸리 관계자는 “이처럼 벤처 협동화단지를 추가 조성하기로 한 것은 그동안 대규모 용지 중심으로 터를 분양한 관계로 상당수 업체들이 입주에 소외돼 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테크노밸리는 실질적인 벤처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42)479-2521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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