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대표 최욱락)는 1단계 산업용지 4만4848㎡ 규모의 부지에 2개의 벤처협동화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하고 정보기술(IT)과 기계 업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대덕테크노밸리 1단계 산업용지에는 현재 조성중인 2개의 바이오벤처 협동화단지를 포함, 모두 4개의 벤처 협동화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대덕테크노밸리 관계자는 “이처럼 벤처 협동화단지를 추가 조성하기로 한 것은 그동안 대규모 용지 중심으로 터를 분양한 관계로 상당수 업체들이 입주에 소외돼 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테크노밸리는 실질적인 벤처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42)479-2521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