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토탈(대표 김길용 http://www.neototal.com)은 중국 길림성 아신통신발전유한공사(총경리 장린신)와 벨소리, 캐릭터, 사전 등의 무선인터넷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오토탈은 자체 개발한 PDA용 영어교육 콘텐츠나 사전 콘텐츠 이외에 국내 무선인터넷 콘텐츠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벨소리, 캐릭터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아신통신발전유한공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신통신발전유한공사는 네오토탈로부터 공급받은 콘텐츠를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유니콤에 제공하며 우선 오는 5월말 중국 길림성을 중심으로 1차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한편 네오토탈은 이번 계약과 관련, 오는 20일 소프트웨어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콘텐츠제공업체(CP)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아신통신발전유한공사는 통신설비 및 이동전화단말기 판매, 통신시스템 설치, 정보통신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2000년 설립됐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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