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서로의 스케줄을 입력해 공유하고 기념일도 미리 예고해주는 모바일 스케줄러가 나왔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하나의 스케줄러를 두 명이 공유할 수 있는 ‘러브스케줄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러브스케줄러는 한 명이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다른 한 명에게도 그 내용이 자동으로 표시돼 상대방의 스케줄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뉴에서 자신과 연인의 생일, 특별한 기념일 등을 입력할 수 있으며 기념일 하루나 이틀 전에 이를 알려준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내용일 경우 상대방에게 알려주지 않고 혼자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러브스케줄러는 현재 KTF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직엔 멀티팩, 모빌숍, 유틸리티, 러브스케줄러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