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서로의 스케줄을 입력해 공유하고 기념일도 미리 예고해주는 모바일 스케줄러가 나왔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하나의 스케줄러를 두 명이 공유할 수 있는 ‘러브스케줄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러브스케줄러는 한 명이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다른 한 명에게도 그 내용이 자동으로 표시돼 상대방의 스케줄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뉴에서 자신과 연인의 생일, 특별한 기념일 등을 입력할 수 있으며 기념일 하루나 이틀 전에 이를 알려준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내용일 경우 상대방에게 알려주지 않고 혼자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러브스케줄러는 현재 KTF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직엔 멀티팩, 모빌숍, 유틸리티, 러브스케줄러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