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정보기술(대표 이수일)이 중심이 된 컨소시엄이 2002년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위탁관리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아키정보기술 컨소시엄에는 부산시 도시정보시스템과 문화관광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했던 아키정보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와 동영상 구축 기반기술을 보유한 락티비닷컴, 홈페이지 전문 개발업체 나인플로스정보기술 등이 참여했다.
부산시는 21세기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디지털시정 운영과 사이버 시정홍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관리를 전문화하는 한편, 부산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로 시 홈페이지를 구축해 정보도시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아키정보기술 컨소시업은 홈페이지 운영과 개선, 시스템 관리, 이벤트 홍보강화, 관리자 교육 강화 등과 함께 최신 웹기술을 활용해 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된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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