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은 지난 98년 도입한 렌털 정수기 회원이 불과 4년 만에 10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총 7000만원의 상금을 내걸고 ‘또또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웅진코웨이개발 박용선 사장은 “현재 144개 지국 5000여명의 코디를 매월 200여명씩 충원해 올해안으로 7000여명까지 서비스 네트워크망을 늘리겠다”며 “특히 올해에는 렌털 143만 회원을 확보하고 2003년에는 업계 최초로 매출실적 1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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