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e메일환경개선추진협의체가 13일 역삼동 한솔빌딩에서 개최하는 ‘스팸메일 법제도 개선 정책토론회’를 후원합니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선 날로 급증하는 불법 스팸메일과 유해성 메일을 차단해 각종 생산성 저하와 업무손실을 줄이고 음란 및 폭력성 콘텐츠 등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스팸메일 차단을 위한 법적·제도적 종합대책과 업계의 자율적인 규제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일반인은 물론 인터넷기업관계자, 정부관계자, 정책입안자 등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2년 3월 13일(수) 오후 2∼6시
△장소:서울 역삼동 한솔빌딩 5층
△토론 및 발표내용:
·정부차원의 규율과 대책
·국회의 입법화 추진방향
·업계자율화 방안
·법제도적 대안
·스팸메일 현안문제
·종합 해결방안
·해외 대책사례
·기술적대응방안
·개인정보수집에 관한 규제
△주최:e메일환경개선추진협의체
△후원:정보통신부, 전자신문, 아이뉴스24
△문의:한국인터넷기업협회(http://www.kinternet.org), (02)528-4132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