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 대표 김광태)은 외환중개업체인 서울외국환중개(대표 박재준)에 외환중개와 인터넷 전산시스템용 하드웨어 기반 방화벽과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지난해말 K4E 인증을 획득한 하드웨어 기반의 전용 방화벽 장비인 ‘시큐웨이스위트1000’을 서울외국환중개의 외환중개시스템과 인터넷망에 설치해 외부 접근을 통제한다고 말했다.
퓨쳐시스템은 이에 앞서 신한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에 시큐웨이스위트1000을 공급하는 등 올해 하드웨어 기반의 방화벽 제품으로 금융권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