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사장 신호주)은 메릴린치와 공동 주최로 11일과 12일 양일간 신라호텔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제1회 ‘코스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닥 등록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기업과 외국인 관심기업을 대상으로 한 합동 기업설명회(IR) 성격을 띠고 있다.
참가 정보기술(IT)기업은 더존디지탈웨어·레이젠·모디아·아이디스·안철수연구소·액토즈소프트·엔씨소프트·인터파크·우영·코텍·한빛소프트·휴맥스·CJ39쇼핑·CJ엔터테인먼트·KTF·LG텔레콤·LG홈쇼핑 등이다.
코스닥증권시장은 등록기업들에 일반기업과는 다른 프리미엄을 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 해외 로드쇼·업종별 콘퍼런스·애널리스트 소그룹 미팅 등 다향한 형태의 IR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