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회장(가운데)은 7일 경기도 평택 소재 LG생산기술원에서 열린 ‘2002년 전자부문 사업기술 전략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올해 전자부문 R&D에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1조200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며 “연구·개발(R&D)부문이 ‘1등 LG’ 달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LG전선 회장, 구자홍 LG전자 부회장, 강유식 LG구조조정본부장 등 LG의 최고경영진 등이 대거 참석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7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8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