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메이옵토일렉트로닉스(CMO)가 5세대 TFT LCD 라인을 도입한다고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CMO는 공장이 완공되는 내년 5월부터 제조장비를 도입해 8월부터 본격적인 라인운영에 들어가 1100×1250㎜ 크기의 LCD를 월간 7만장씩 생산할 계획이다.
CMO은 이번 라인건설에 필요한 700억대만달러의 비용 중 40%를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 60%는 은행채권단 대부 또는 채권발행 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한편 CMO는 3월에 40만장의 TFT LCD를 수출하고 하반기에는 월간 수출량을 50만장 규모로 늘려 올해 총 500만장을 수출한다는 목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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