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월말 독일 하노버에서 열려온 세계적 정보통신 전시회인 세빗(CeBit:Center for Bureau and Information Telecommunication)이 미국에서도 열릴 전망이다.
4일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세빗을 주관하는 하노버 무역박람회의 세빗 담당자는 현지언론과의 회견에서 구체적 시기를 언급하지 않은 채 “미국에서도 세빗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세빗의 미국 진출’에 대해 시장전문가들은 세빗과 버금가는 세계적 IT 행사인 ‘컴덱스’가 작년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려 흥행에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