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 28일 경쟁력강화를 위한 대책반을 구성했다.
박환균 전무를 반장으로 하는 이 대책반은 등록기업을 위한 회계·법률문제 지원 센터 운영, 주주중시경영 우수법인 시상, 배당·기업가치, IR·주가의 관계 분석, 상장지수펀드 도입, 신시장과의 상호매매, 교차상장, 코스닥50 파생상품 활성화 지원 등의 방안에 대해 검토한다.
대책반은 3월 10일까지 과제별 시안을 마련해 같은달 31일까지 최종방안에 대한 검토를 마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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