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벤처기업인 피엔시(대표 최우식 http://www.pncinfo.co.kr)는 최근 플래시 메모리와 USB포트를 이용한 액세서리형 저장장치 ‘F디스크(Fdisk)’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F디스크는 삼성전자에서 개발한 32, 64, 128MB NAND플래시 메모리(데이터 저장형)를 탑재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고속 USB포트로 컴퓨터 본체와 연결해 사용한다. 이 장치는 파일을 읽을 때와 쓸 때 각각 평균 300, 600 /sec 속도를 내며 외부 잠금장치로 저장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회용 라이터 정도 크기(90×22×9㎜)로 목걸이형 액세서리와 흡사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윈도, 매킨토시에서 운용하는 모든 OS와 호환 가능하다. 문의 (02)6300-630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