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동전화에서도 114에 문의한 전화번호로 바로 연결통화가 가능해진다.
KT(대표 이상철)는 1일부터 016, 018 KTF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114안내 직접연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016, 018 이동전화에서 지역번호와 114을 눌러 번호안내를 받은 후 ‘직접연결을 원하면 1번을 누르라’는 멘트에 따라 1번을 눌러 통화하면 되며 요금은 통화요금 이외에 일반유선전화와 동일하게 건당 100원이 부과된다.
KT 관계자는 “우선 KTF에서만 시행하고 추후 다른 이동전화사업자와의 협의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