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동전화에서도 114에 문의한 전화번호로 바로 연결통화가 가능해진다.
KT(대표 이상철)는 1일부터 016, 018 KTF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114안내 직접연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016, 018 이동전화에서 지역번호와 114을 눌러 번호안내를 받은 후 ‘직접연결을 원하면 1번을 누르라’는 멘트에 따라 1번을 눌러 통화하면 되며 요금은 통화요금 이외에 일반유선전화와 동일하게 건당 100원이 부과된다.
KT 관계자는 “우선 KTF에서만 시행하고 추후 다른 이동전화사업자와의 협의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