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회수 환기 전문업체 스터링테크(대표 송우섭 http://www.stk.co.kr)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에서 열손실 없이 실내공기를 바꿔주는 소형 열회수환기장치(리쿠퍼레이터·모델명 SD-500, 350, 250)를 출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리쿠퍼레이터는 실내온도를 유지하면서 깨끗한 외부공기만 들여오는 환기장치로 그동안 대형건물에는 적용됐으나 가정용 소용량 제품이 국산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터링테크는 SD 시리즈가 환기공간에 따라 40∼80평대까지 선택사양이 다양하며 6개월에 한번씩 공기필터를 청소하는 것 외에는 손댈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또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운행소음을 38㏈ 이하로 낮춘 것이 특징이며 전기소모량은 백열전구와 비슷한 시간당 90W 수준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