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1일부터 통화대기음 대신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음을 상대방에게 들려줄 수 있는 ‘마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링’ 서비스는 기존의 대기임인 ‘뚜루루’ 소리 대신 최신가요나 팝송은 물론 새소리, 물소리, 자신의 목소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에게 전화를 거는 사람은 통화 연결전까지 음악 등을 들을 수 있어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은 4월부터 발신번호별, 발신시간대별로 각각 다음 음을 대기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SK텔레콤 고객센터·대리점·지점에 신청하거나 이동전화 ARS(1563)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후 ARS(011-700-7777)와 네이트(http://www.nate.com)를 통해 원하는 음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 017 고객은 시스템통합이 완료되는 8월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3월 한달간 무료로 서비스되며 4월부터 유료화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